CJ제일제당, 역대 최다 260종 선봬… 신선식품까지 확대
CJ제일제당이 올해 설보다 50여종 늘어난 역대 최다인 260종의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기존 가공식품 중심에서 과일·축산 등 신선식품과 프리미엄 제품, 인기 IP(지식재산권) 협업 상품까지 카테고리를 확대했다. ‘헬스앤웰니스’(H&W)와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수요를 반영해 프리미엄 참치 브랜드 ‘칼보’ (Calvo) 선물세트를 새롭게 선보이고, 스팸과 칼보 참치를 함께 구성한 복합세트도 마련했다. 신선식품 선물세트 브랜드 ‘본담’도 정식 론칭한다. ‘좋은 것을 가려 담아, 선물의 본질을 전한다’는 의미를 담은 본담은 사과·배 등 과일 4종과 축산 4종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젊은 소비자를 겨냥한 IP 협업도 강화한다. 카카오와 포켓몬 등 인기 캐릭터를 스팸 선물세트에 적용해 굿즈와 꾸미기 요소 등을 더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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